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윤정회 의원 발언
위원 그동안 지난 한 3년 정도 방문했을 때 신규방문객과 재방문객들이 방문했을 때 그 평과 내용들을 좀 자료로 보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료 요구드리는 거고요. 그다음에 신규사업이 2개가 있어요. 2개가 있는데 너무 좋은 사업을 시작하시는 것 같아요.
저희 ‘국가유산 야행(夜行) 「밤을 밝히는 독립의 외침」’ 이것 신청했을 때 그 공문이랑 내용들을 보고 싶고요. 그래서 이것 자료를 받아보고 싶고, 아까 장정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역사에 대해서 궁금해하는 것도 많고 알고 싶은 것도 많고 새롭게 알면서 느끼는 점도 많고 그래서 준비를 잘하셔서 정확한 내용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역사가 어렵게만 느껴지지 않고 좀 쉽게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많은 분들에게 잘 전달이 될 수 있는 사업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월간 청음회’ 같은 경우는 그러면 꼭 지역에 계신 분들과의 협업만 할 수 있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