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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황금선 의원 발언

295회 제1본회의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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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그리고 본 위원이 의원 한 지 10년이 넘었잖아요. 처음에 의원이 됐을 때랑 용산구민으로 살았을 때랑 10년이란 세월을 여기 들어와서 용산구청의 행정이나 의회의 여러 가지 시스템적인 이런 걸 보다 보면 그동안에 우리가 해 왔던 여러 가지 대책이라든가 계획이라든가 수립 이런 것들이 옛날 시절에 머물러 있는 것들이 있어요. 그런 부분도 과감하게 바꿔야 되는 부분들은 바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시대가 많이 변했어요. 구민 수도 많이 줄고 있고 여러 가지. 그런데 또 안전에 대한 요구는, 그리고 본 위원이 사실 길에서 몇 번 넘어졌는데 치수과에서 해 놓은 맨홀 뚜껑 있잖아요.

그것도 처음에는 용산구에서 다 관리하는 걸로 알았어요. 그런데 그게 상수도 것도 있고 한전 것도 있고요, 인터넷 것도 있고 다 다르더라고요. 그런 것들도 비가 오거나 눈이 왔을 때 약간 물기만 있어도, 트래킹화를 신고 걸어도 미끄러지는 수가 있어요.

그리고 턱 같은 거에도 넘어지는 수가 있기 때문에 안전에 대해서 수립하는 부서, 예를 들면 도로과라든가 치수과라든가 그런 부서에서 예산을 필요로 하는 게 있으면 적극적으로 좀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