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황금선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렇게 좀 해 주세요. 그다음에 2025년도 각종 종합대책 수립에 대한 추진을 해 놓은 게 40페이지에 있어요. 이 부분도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기존에 해 왔던 그런 부분들을 이렇게 써놓으신 거 같은데, 예전하고는 달라서 기후온난화로 인해서 여름에는 벌레들이 많이 출몰하고 있고요.
지금 모기뿐만이 아니라 여러 가지 벌레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그리고 또 벌레가 나오는 구역이 아파트 같은 데는 공동주택이니까 아파트 단지 내에서 소독을 잘합니다. 그런데 학교를 끼고 있거나 공원을 끼고 있는 지역들은 그런 게 많이 있어요.
그래서 ‘여름철 종합대책’에 보면 구민보건에 그 부분이 들어갈 것 같아요. 그다음에 주민 생활불편도 들어갈 것 같고요. 그다음에 요새는 여름이나 겨울에 비나 눈이 오는 게 예전처럼 그렇게 조금 오지 않아요.
그리고 예전에 오래된 구도심 같은 경우는 비가 많이 오면 집에서 내려오는 그 물이랑 바깥에서 비가 오는 물이랑 하수도로 다 못 내려가요. 그렇기 때문에 집에 범람하거나 하수도로 못 내려가서 집으로 거실로 물이 들이친다든가 이런 경우가 허다하게 많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치수과랑 얘기하셔서 어떤 부분이, 아마 그 기록이 다 있을 거예요.
청파동의 어떤 도로는 지금 하수관이 어떻게 들어가 있고,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개발을 한다 하더라도 10년 이상 걸립니다, 15년이 걸릴 수도 있고 20년이 걸릴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 좀 챙겨주시고요.
그다음에 겨울에 눈이 오면 이게 습설이냐, 건설이냐에 따라서 피해가 있거든요. 그런데 습설로 오면 그 무게로 인해서, 효창공원 같은 경우는 나뭇가지들이 이렇게 막 부러져 있는데 만약에 그 밑에다가 주차를 해 놨다고 하면 차가 파손되는 거겠지요. 그리고 집 같은 데도 비가 못 들어오게 위에 어닝 같은 걸 해 놨는데 그 어닝 위에 눈이 무거우면 그게 무너져서 지나가는 사람이 다칠 수도 있고요.
또 간판 같은 것도 마찬가지고요. 이런 게 있기 때문에 그런 안전에 대한 종합대책을 세우는 것을, 물론 여러 부서하고 협력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예산이 필요한 거 있으시면 얘기하시고 그렇게 대책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