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황금선 의원 발언
위원 네. 그것도 본 위원이 청구를 했었는데요, 우리 구청에서 든 게 4세대 보험이라 그러더라고요. 오늘 상담을 했는데 4세대 보험은 영양제나 이런 걸 받으면 안 된다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런데 그것도 좀 정확하게 체킹하셔서. 그래서 오늘 제가 콜센터에 전화해서 한 얘기가 “영양제인지 뭔지 그걸 환자가 알고 맞는 사람이 누가 있겠냐? 그리고 지금 국가적으로도 그렇고 감기나 독감이 유행해서 한 달 넘게 고생하시고 화장장이 지금 부족해서 장례를 미루고 있고, 그리고 유명한 사람이 젊은 나이인데도 폐렴으로 돌아가시기도 하는데 그게 지금 이치하고 안 맞지 않느냐?” 그래서 처리를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 부분도 체킹을 좀 해 주세요. 그리고 그 얘기도 했어요. “바쁜데 누가 일부러 거기 가서 그걸 맞고 있겠냐.” 아프니까 맞는 거잖아요.
그런데 사실 아파도 바쁘신 분들은 못 맞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지금 저 한 달이 넘었어요. 한 달이 넘었는데 목소리도 안 돌아오고 이게 조금 괜찮아졌다가 독한 약을 먹으니까 또 다른 데가 아프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보험도 체킹하셔서, 실질적으로 직원들이 갔을 때 혜택을 받아야 되잖아요. 그런데 이건 뭐 때문에 안 되고, 뭐 때문에 안 되고. 그 부분은 부서랑 다시 얘기하겠습니다, 맡고 있는 팀이랑.
제가 오늘 상담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오늘 부서도 많고 또 위원님들 질의 많이 하셔야 되니까 따로 얘기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