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백준석 의원 발언
위원 어찌 됐든 최초 계획하고, 비용은 계속 증가되는 상황인 거고 또 아까 전문위원 검토보고에도 있지만 부서에서는 계속 더 오래 사용하려고 노력은 하겠지만 일단 계약은 5년 계약이에요. 불확실성이 너무 큰 상황이잖아요.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봤을 때 이게 과연 맞는 사업인가에 대한 물음표가 있는 거예요.
그런 우려도 있고 그 말인즉슨 최초에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전체적으로 체육시설을 어떻게 확충해 나가야 되겠다는 마스터플랜이 아니라 이것은 그냥 단기 극약 처방 약간 이런 식이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체육시설이 없으니까 울며 겨자 먹기로라도 이렇게 하자.’ 약간 이런 식이 아닌가 싶어서, 전에 계속 그 부분을 제가 지적하는 게, 저희가 체육시설 확충 용역이 잘 정리가 돼 있어요. 그런데 그것에 대한 진척은 지금 없잖아요.
어떻게 진척되고 있는지 구체적인 큰 그림의 진척 사항은 본 위원이 들은 바가 없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