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장정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런 부분에서 운영 주체가, 원래는 우리 구나 서울시하고 이렇게 MOU를 할 때 자치구에 체육관 하나 있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 우리 구의 어떻게 보면 운영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처음에 굉장히 고민을 많이 했었던 부분들이거든요. 그런데 20년 동안 그분들이 운영을 다 해서, 어떻게 보면 시설이나 이런 게 20년 동안 사용을 했으니까 대부분 다 노후화가 돼서 거기에 따른 유지관리비가 상당히 많이 들어가는 그런 시기에 우리가 체육관을 인수하게 되는 그런 상황이 됐어요. 그래서 당초부터 본 위원이 대개 그런 문제점에 대해서 지적을 했고 그래서 서울시에서, 교육청에서 공사비를, 다 수리해서 우리한테 관리, 우리가 위탁관리만 하겠다 지금 그렇게 해서, 그렇다면 아까 말한 동쪽에 운동시설, 수영시설이 없어서 운영하는 이 부분에서, 또 운영 한번 해 보면, 약간 긍정적으로 생각을 했어요.
제가 왜 이런 말을 장황하게 하느냐 하면 또 이 이면에 우리가 일부 다 수리하고, 아까 전문위원 검토보고에 나왔지만 우리가 5년을 위탁하게 되는데 직원들은 저한테 일단 5년, 5년 해서 최소한 10년은 보고 이것을 하겠다고 얘기를 해서 이 정도의 예산을 투입하고 운영을 하는데 10년 정도 우리가 운영을 하지 못한다면, 5년만 할 것 같으면 굳이 해야 될 이유가 없다, 이렇게 염려를 했던 부분들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과장님이 확실하게 이후에 어떻게 운영을 더 지속적으로 할 것인가에 대해서 계속적인 고민도 해 주셔야 되고 그런 부분에 대한 과장님이 갖고 있는 견해가 어떤지 답변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