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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황금선 의원 발언

298회 제2본회의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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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사실 홍보담당관에서 일을 찾으려면 굉장히 많아요. 그런데 본 위원이 가장 안타깝게 생각하는 건 뭐냐 하면 용산구에 좋은 프로그램이라든가 저렴하게 갈 수 있는 여러 가지들이 많이 있거든요, 사실은. 그런데 그걸 잘 몰라요.

본 위원도 용산구의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한의원을 발목을 삐고 나서 다녀봤어요. 그런데 가격이 엄청 저렴하고 또 직장 다니는 사람이 다니기에는 물리치료라는 것들이 싹 빠지고 침만 딱 맞으니까 시간도 짧고 너무 좋은데, 그래서 동네에서 계속 얘기를 했었어요. 지금은 또 어떻게 바뀌었는지 모르겠지만 “화ㆍ목요일은 꿈나무종합타운에 있고 월ㆍ수ㆍ금은 여기 구청에서 한다, 혹시 아프시면 가셔라.”.

왜냐하면 사실 병원을 못 가는 사람들 중의 하나가 한의원에 가면 특성상 여러 가지 일을 하잖아요, 물리치료를. 전기치료도 하고 찜질도 하고 많이 하잖아요, 병원마다 다르지만. 그러다 보니까 시간을 너무 많이 뺏기니까 못 가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런 것 말고도 정말 용산구에 좋은 게 많은데도 불구하고 본 위원조차도 모를 때가 많아요. 그래서 그것을 누가 페북에 올린다거나 그러면 페북을 보다가 알게 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런데 요새 사람들 특성이 유튜브 같은 것 길게 하는 걸 별로 재미없어 해요.

그냥 쇼츠처럼 간단하게 짧게 나오는 것. 그래서 용산구에서 세금 내고 사시는 분들이 그냥 선택적으로 어떤 복지 받는 것 말고 보편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그런 것을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용산구 여기 소식지가 있는데 소식지에도 크게 확대해서 정말 구민들이 알아서 이런 혜택은 봤으면 좋겠고 좀 즐겼으면 좋겠다.

그리고 요새 매스컴 같은 것을 많이 보다 보면 정말 가는 곳이 없어서, 갈 데가 없어서 모이는 곳에만 사람이 모여요. 그래서 우리 용산구에서 하는 이런 것들을 많은 주민들, 특히 용산구 주민들이 많이 알아서 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어제도 모 방송을 봤더니 ‘여주도자기축제’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거기 다리가 새로 515다리인가 이름이 잘 기억이 안 나는데, 하여튼 그런 것도 생겼는데 그런 축제도 사실 알면 가잖아요, 홍보를 더 많이 하면. 그런데 또 여주라는 곳에 관심이 없어서 제가 못 봤을 수도 있겠지만 용산구에 여러 가지, 우리가 또 여기뿐만이 아니라 문화진흥과 이런 데서도 많은 축제들 소규모로 하는 것들 많잖아요. 그런 것을 홍보를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문화 이런 것도 많이 즐길 수 있게끔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