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장정호 의원 발언
위원 분리가 돼 있어서 우리가 캐노피를 설치하는 주원인은 지하철을 타든 내리든 서로가 교행을 할 때 우산을 쓰고 있을 때 서로 부딪힐 수 있는, 그 도로가 그만큼 협소하더라고요. 저는 인도하고 보도하고 통합이 돼 있는 도로인 줄 알았는데 완전히 분리가 돼 있어서 아마 인도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우산을 쓰고 교행할 때 굉장히 불편한 부분이 많이 생길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우리한테 제출해 주는 백데이터 자료 내에는 충분하게, 보도가 어느 정도고 차도가 어느 정도고 그 보도의 넓이가 어느 정도 되기 때문에 이 구간을 한다, 이렇게 설명을 해 줬으면 좋겠어요.
아까 점심 때 현장에 가서 보니까 ‘아, 그래서 여기가 우산을 쓰고 교행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캐노피를 설치하는구나.’라고 이렇게 생각하게 됐어요. 그래서 그런 자료들은 좀 더 보완해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