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형원 의원 발언
위원 여태껏 쭉 사용을 해 왔고 앞으로도 계속 사용을 할 것이고 이런 부분이기 때문에 그 숫자를 좀 줄여서라도 제대로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으로 하고 내년도 본예산에 편성을 해서, 이건 연간단가로 활용을 하는 사업도 아니기 때문에 그런 계획을 세웠으면 좋겠다, 이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아까 교통행정과장님 나오셨을 때 도로과하고 연계되는 부분도 있을 것 같아서, 한남동 시립노인복지관 스마트쉼터 자리, 그것을 저도 사실 오늘 같이 봤거든요. 그래서 위원님들도 다들 공감하고 정말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 현장에 보시면 계단이 있어요. 시립노인복지관에서 도로까지 내려오는 계단의 정확한 숫자는 세 보지 않았지만 한 20여 개 될 겁니다. 20계단 가까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 계단 숫자가.
그 폭도 굉장히 꽤 넓어요. 그렇지요? 거기에 겨울에 눈이 온다든가 비가 올 때 다 젖거든요.
그것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다 70~80 된 어르신들이고, 물론 이렇게 돌아서 내려오는 코스도 있어요. 그러니까 아까 캐노피 얘기를 내가 아까 도로과 과장님한테도 말씀드렸는데, 그건 또 도로과하고 관련된 내용일지 모르겠지만 그런 데는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더 튼튼하게, 어차피 할 것 제대로 해서 예산을 좀 더 추가해서라도 미관상 보기 좋게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말씀드리고.
중요한 것은 시립노인복지관, 아까 우리 백준석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그 주변이 주로 주민들이 있는 그런 공간이 아니잖아요. 물론 그 앞에 아파트가 소규모 있긴 있어요. 그런데 이쪽은 아직은 그렇게 주택가도 아니고 이래서…….
시립노인복지관이 주 5일 근무를 하는 거잖아요. 토, 일은 쉬고 공휴일도 쉬고. 그렇지요?
그러면 그때는 아마 이용하시는 분이, 아까 전체 숫자 말씀하셨는데 그것도 인정을 하는데 그런 부분은 어떻게 활용을 할 것인가, 그런 것도 생각을 하셨으면 좋겠다. (자리에서 ○교통행정과장 정애숙 – 그것은 설치하면서 운영의 미를 봐서요. 어차피 스마트쉼터는 대중교통 시간대랑 맞물려서 새벽 4시부터 해서, 12시면 닫힙니다.
아예 통행을 못 하게 닫힙니다.) 자동으로? (자리에서 ○교통행정과장 정애숙 – 네. 그러니까 주말에 만약에 혹시 이용객이 너무 없거나 하면 CCTV로 확인이 되거든요.
주말에 이용객이 없다 그러면 거기 또 차단을 해 놓는다거나 그런 것은 충분히 이용하면서, 운영하면서 반영할 거거든요.) 그러니까요. 그런 부분까지도 좀 염두에 두셔서 운영을 하셨으면 좋겠다. (자리에서 ○교통행정과장 정애숙 – 네.
잘 챙겨보겠습니다.) 그 말씀드리고, 아까 위에 캐노피 시설 같은 것도 도로과 소관인지 모르겠는데 그런 것도 같이 하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