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윤정회 의원 발언
굉장히 안타까운 점은 부서에 미팅을 계속 요청했을 때 팀장님만 오셨습니다. 과장님과 소장님께서는 매우 바쁜 일이 많으셨던 것 같습니다. 한 차례도 참석하신 적이 없고, 또 더 안타까운 것은 보고체계가 어떻게 연결이 되었는지 ‘전달이 전혀 안 된 상황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그리고 제가 20%와 30% 2개의 자료를 드린 이유는 HPV 국가예방접종의 용산구 접종률이 26%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중간치인 20%와 30%를 추정하여 잡은 거고, 남성을 강조해서 말씀드렸는데 “제가 효능이 가장 높다는 12세부터 26세까지를 러프하게 잡아놓고 그중에서 가장 우선순위가 되는 연령대부터 순차적으로 진행을 해 보면 좋을 것 같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아까 전문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성 경험이 없는 연령대가 효과가 훨씬 좋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어린 연령층부터 전 연령층을 맞혀주고 있는 거고요. 현재 여성 같은 경우는 12세부터, 17세는 전 연령층, 18세부터 26세까지는 저소득층 여성에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이게 국가예방접종이 되어 있지만, 용산구에서 물론 홍보도 했습니다.
홍보를 했으나 매우 소극적으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