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오천진 의원 발언

301회 제1본회의2025-10-21

오천진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래서 내 얘기는 결국은 이 시스템이 3개 업체한테, 그 3개 중의 하나 업체가 들어올 거라고. 한 사람만 주게 되잖아요. 그렇지요?

그러면 걔는 그 시스템 세 군데 해서 그것 가지고 계속 카피 떠서 쓰는 애들이야. 원래 사업 하는 그런 사람들이라. 그래서 그분들은, 25개 중에서 우리가 유일하게 여기 빅데이터하고 전산시스템에 20억에서 30억을 투자했어, 5년 동안.

투자 많이 해 놨어요. 제가 그쪽으로 좀 아니까. 그랬으니까 거기하고 또 레벨이 달라.

아까는 이쪽 비용은 셔틀버스가 있어서 아마 비용 추계가 잘못됐을 거고, 두 번째로는 거기 3개 구는 전산시스템이 아직 구축이 안 됐어. 이게 25개 구 중에서 유일하게 처음으로 내가 4년 전에 이 시스템을 구축해서 예산 15억을 첫 사업 때 줬었어요, 5개년 계획해서. 그래서 그것을 다시 해서, 왜?

이게 비용이 자꾸 다운되어야지 우리 의원님들이 부담이 없지. 그래서 만약에 이것이 통과되더라도 별도로 협의해서 이 시스템을 구축하라고. 이것 추계를 다시 하라고.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