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오천진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아마 3개 구보다도 추계가, 예산이 더 다운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예측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독거노인들이나 못 사시는 분들, 그분들이 차 거리가 먼 데는 택시 이용을 많이 하실 거예요. 그것은 알다시피 독거노인 혼자 사시는 분들은 이게 되면 아마 활용을 잘하실 거야.
그렇지요? 있는 집안이야 다 차 있고 그렇지만 없는 사람들 위주로 하면 이것 좋은 예산을 효율적으로 다 쓸 수 있고. 그래서 제가 이것 예산 추계를 잡은 것은 좀 잘못됐다고 생각을 하고요.
두 번째, 내가 항상 우리 의원들한테도 얘기하고 직원들한테도 얘기하는데, 예산 책자로 항상 예산 볼 때도 그냥 1식, 3억 1,000, 그러면 의원님들이 뭘 몰라. 그냥 거기에다, 내가 항상 얘기하는 게 “책자가 두꺼워져도 자세히 써라.”. 지금 여기 딱 보면, 하여튼 추계는 모르겠어.
추계는 우리가 30억 정도로 하고, 3억 3,000이 1차년부터 5차년까지 해서 얼마가 들어가냐면 15억 정도가 들어가요. 그러면 여기서 딱 하는데, 시스템 구축하는 데 서버를 사야 될 것 아니야? 기본이 3,000에서 5,000만 원 사이야.
서버 구축해. 그러면 그 장비에 대한 도입 비용을 갖고 얘기해야 되는데 여기는 1차년부터 5차년까지 계속 서버를 구매하는 건지 도대체 이게 이해가 안 가. 그래서 여기 내용이 어떻게 돼 있냐 하면 “홈페이지 전산시스템 구축 등” 해서 3억 1,000, 이것이 매년 돈이 3억 1,000이 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