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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장정호 의원 발언

302회 제1본회의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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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정말 협동심을 기른다든지 그리고 연습을 해 가지고 주민들이 더 참여할 수 있는 그런 체육대회를 앞으로 계획해 주시고, 하여튼 금년도에 우리 관광체육과에서 제일 잘한 것은 구민체육대회 우리 효창운동장에서 개최한 것, 그런 부분은 아주 잘했다고 생각을 해요. 저도 말을 좀 아끼고 안 하려고 했던 부분 중의 하나가 의전 관련돼 있는 건데 제가 부의장만 한 8년 정도 해 봤어요. 그런데 체육행사에서 대리 축사를 해 본 경우는 사실 없어요.

그리고 우리 문화경제국에서 특히나 관광체육과에서 상당히 많은 그런 행사를 치러요. 그러면 아까 지적했던 과거하고 현재하고는 조금 달라요. 그다음에 또 행사 간소화를 몇 년 전에 시행하면서 행사를 일부 축소시켰던 부분도 있어요, 축사라든지 내빈 소개라든지.

그래서 우리 구민의 날 행사라든지 이런 행사 때도 그냥 자막으로 대부분 행사를 대체하기도 했었어요. 그런데 이 부분들은 앞으로도 계속 그런 문제의 소지들이 남을 수 있는 것들이기 때문에 문화경제국뿐만 아니라 다른 국들 다, 이렇게 행사가 있는 국에서 이 부분은 의전에 관한 매뉴얼들을 만들어서 서로가 여야를 다 떠나서 존중하고 존중받는 그런 행사가 됐으면 좋겠다 생각을 합니다. 누구든지 미리 준비하고 갔는데 행사를 못 했을 때는 또 당황하고 언짢을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기본적인 매뉴얼들을 다 가지고 있다면 용산구체육회에 우리 매뉴얼을 주고 “앞으로 이렇게 시행을 하라.”, 여기서 이렇게 똑같이 시행을 했는데 어떤 문제점이 있을 때는 그것은 우리 구청에서 책임 있는 거고, 그렇게 매뉴얼을 줬는데도 불구하고 제대로 하지 못했을 때 그것은 주관처에서 어떤 문제가 생기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들은 명확하게 회의를 통해서 결과를 만들어 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부터도 2년 전에 동남권인가 동부권에 체육대회 할 때 해당 지역구 의원님들도 축사 안 시켰어요. 3개 동 체육회장들은 다 축사시켰어요.

격려사도 안 시켰어요. 무슨 근거로, 그러니까 행사 간소화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얘기를 다 해요. 그런데 그런 것들이 어느 동은 하고 어느 동은 안 하고 이런 것들은, 우리가 이제 고쳐야 될 부분은 좀 고쳐야 될 것 같아요.

어느 부분은 엊그제 행사도 마찬가지예요.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