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장정호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용산구청이 그러면, 지금 만약에 문화진흥과에서 이렇게 한다든지 그러면, 이런 게 이제 하나의 선례가 된다면 계속 다른 부서에서도 똑같이 최고점과 최저점 빼고 산술평균으로만 이렇게 하는 그런 선례가 남을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최고점과 최저점은 아까 백준석 위원이 지적했던 것처럼 한 사람의 점수로 인해서 엄청난 차이가 발생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동네 통장을 하나 이렇게 뽑는데 최저점하고 최고점하고 한 20점 이상 차이를 줘 버리면 다른 사람들 산술평균을 다 줘도 그 점수가 미달이 돼요.
그것을 본 위원도 얼마 전에 경험을 해 봤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한 것은 좀 보완이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좀 합니다.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이러한 문제가 앞으로 생길 것이라고 하는 그런 것들도 예측을 해서 선출하는 방법들을 좀 논의했었으면 좋았겠다,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일단 해당 위원하고 그 부분은 조금 더 심도 있게 질의응답을 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작년에도 본 위원이 우리 용산구의 공연이 있는 거리를 이렇게 지적했던 부분들이 좀 있어요. 그런데 작년의 데이터를 보고 금년의 데이터를 지금 거의 다 보는데, 인원은 금년 하반기가 작년보다는 조금 더 는 것처럼 보이는데 이 공연 장소를 하나하나 이렇게 놓고 보면 관람 인원이 120명, 적게는 70명, 이렇게 계속 체크가 돼 있어요.
그것은 우리 직원이 거기 앉아서 참석했던 누계 인원을 이렇게 카운트를 다 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