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오천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보니까 도로과하고 녹지과하고 커뮤니케이션이 안 되는 것 같아. 그래서 이 예산을 먼젓번에 녹지과 친구들한테 “너희 예산 다 이리로 넘겨라.” 아니, 여기는 전문가가 아니잖아. 그래서 녹지과에서 나무뿌리를 캐내고 보도블록을 이런 식으로 깔아야 되는데 이게 전혀 안 돼.
내가 전수조사를 시켰는데 녹지과에서 조사했나 안 했나 모르겠어. 이게 복지도시 쪽이라 내가 이것 또 물어볼 수가 없어. 그래서 이것 대책을 어떻게 마련해야 되겠는데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 이것?
우리 명품 용산이 이게 뭐야? 그래서 올해 예산을 잡든지, 우리가 12월에 예산 할 때 예산이 없으면 녹지과에 얘기해서 녹지과의 예산을 도로과로 가져오든지 해서 한 분이, 한 과에서 잡아서 일을 했으면 좋겠어요, 전수조사 해서. 이게 나무 뽑는 데 돈이 좀 많이 든다고 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