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송환 의원 발언
그런데 지금 인근 타 자치구 중에서 중구와 종로가, 사실 우리는 민간개방 관련해서 규정 자체가 상당히 미흡한 상황이에요. 그런데 그것은 어쨌든 의회 차원에서 접근을 할 예정이고요. 그런데 지금 우리가 청소 소모품 정도 지원해서는 그분들이 화장실을 개방하게 유도하기에는 사실은 좀 현실적이지 않아요.
그래서 다른 어떤 인센티브제를 강구해야 되는데 지금 중구, 종로구, 성동구, 서초, 강남 정도가 다른 어떤 인센티브를 좀 하고 있고, 안전이나 위생 규정도 집어넣어서 화장실을 개방했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안전에 대한 문제까지도 포용하고 있는 이런 상태예요. 그러니까 결국은 용산구의 관광이나 또 상권을 고려해서 이것은 확대가 이렇게 점진적으로 일어나서는 안 되고 2026년에는 뭔가 다르게 접근을 해서 이게 확대가 많이 이루어져서 관광이나 상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사실은 우리가 관광과 상권 얘기를 하지만 기초적인 인프라도 갖춰져 있지 않은 상태에서 그 도시를 내방했을 때 이런 불편이 있다면 이것은 문제가 좀 심각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일단 관련 조례는 의회 차원에서 조정을 할 테니까 부서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민간들을 설득하고 그분들이 민간 건물을 개방해서 용산구를 찾는 분들한테, 정말 화장실 부분이 불편하면 그 지역, 그 지자체, 그 동네에 가기 싫거든요. 어쨌든 그 기본적인 문제들이 좀 해결이 돼서 용산구에 대한 어떤 것들이, 이미지라든가 방문했을 때 불편사항이 일체 없어야 되는데, 지금 여기 광성빌딩이나 석우빌딩 같은 경우도 동네 안쪽에 박혀 있는 이런 부분에서 청소비 정도 지원받기 위해서 이렇게 하는 정도로는 안 되고, 사실 모든 가로변에 있는 건물들이 전부 문이 잠겨 있어요.
그러니까 “화장실 인심이 좀 박해졌다.” 이런 측면들이 좀, 요즘 많은 얘기들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어떻게 보면 그런 기초적인 것들이 해결이 되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 부분은 의회와 집행부 또 해당 부서가 적극적으로 그 고민을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