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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이미재 의원 발언

302회 제2본회의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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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런 부분들은 우리 복지도시위원회에서 현장방문도 다 했고 또 여러 사례들도 접해 봤고 또 외국의 사례들도 많이 파악을 했고, 어느 것보다도 지금 우리가 일상에서 쓰던 것들이 버려지는 것에 대해서, 앞으로는 이게 버려지는 것이 아니라 이것을 자원화할 수 있는 이런 시스템으로 가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어쨌든 우리 자체에서도 지금 우리 과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소각장 내지 재활용선별장 또 음식물, 이런 것들을 하남 현장을 갔다 오면서 많은 생각들을, 다 우리 위원님들이 깊게 공감하면서 앞으로 우리 용산구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이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이런 상태예요. 그래서 우리가 연구용역을 하면서 많은 점 같이 나누면서 우리도 해야 되기는 하는데 정말 내가 쓰고 버리는 것에 대해서, 내 주위에 그런 시설이 있으면 안 되는 이런 것들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많은 부분들을 얘기하고 저희들도 그런 것을 모르는 것은 아니고 그런 것을 다 깊이 느끼고 하지만 어쨌든 우리 쓰레기 발생지 원인에 따라서 우리가 해야 되는 부분이잖아요. 그렇지요?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