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오천진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천시가 지지난주 월요일에 우리 용산 파크골프 교실에 328대가 거기를 갔어요. 하여튼 16개 동이 갔는데 제천시가 54홀이더라고. 그래서 우리 과장님께서 이렇게 연결됐으니까, 이것은 제가 보니까 자치행정과하고 관련된 것 같아, 파크교실이니까.
각 동에서 하는 거지요? 그래서 이걸 제천시하고 협의를 잘 좀 해 가지고 파크골프하고 그쪽 체육진흥과, 과가 있을 거 아니에요? 거기하고 자매결연 해 가지고 우리가 거기 1년에 한 번씩, 몇 번씩이라도 같이 자매결연 해 가지고 사용할 수 있게끔.
그러면 제천시는 일단 첫 번째, 320명이 가 가지고 점심을 먹어요, 물건도 이렇게 팔아주고, 그래서 서로 윈윈게임 하는 거니까. 그래서 그걸 우리 과장님하고 국장님이 해 가지고 제천시장님하고 얘기해 가지고 자매결연, 이렇게 해 가지고 그 교실을 이용할 수 있게끔 한번 검토 좀 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