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오천진 의원 발언
위원 야간 주차를 지역 주민들한테 개방해서 주차를 다 할 수 있게끔 방법을 마련해야 될 것 같아요. 그다음에 제가 자료요청 해 가지고, 우리 행정지원과 외주용역 현황 1,000만 원 이상을 내가 자료요청 했는데. 34건인데 업체 소재지를 한 번 보니까 유일하게 딱 2건 있어, 2건 있는데.
후생교육팀에서 하는 맑은샘심리상담연구소, 이것 딱 1건만 우리 용산구 업체예요, 보니까 남양주시, 중구, 광진구 다 있는데. 제가 이것을 갖다가 의정활동 12년째 하면서 수없이 떠들어댔는데 아직까지 우리 총무과에서는 이런 것을 신경도 안 쓰지, 물론 여기 과장님 오시기 전에 다른 과장님이 했겠지만. 우리 구청장이나 구의원이나 선출직이잖아요, 그렇지요?
자, 우리 용산구민들을 케어할 권리와 의무를 갖고 있어요, 그분들을 위해서 일을 하고 있으니까. 그런데 우리 공무원들은 지역경제 살린다, 일자리 창출해야 된다, 그래서 용산 주민들 채용도 내가 신경 많이 써서 많이 채용을 하고 계시는데. 여기 보니까 용산에서 할 수 있는 업체들이 되게 많은데 이걸 갖다가 다 외부업체, 무슨 중구나 중랑구 업체들이 와서 공사를 하는데 이것은 좀 문제가 심각하지 않아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