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함대건 의원 발언
권두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사실 어려운 문제지요. 그런데 계속 문제 제기가 나오는 게 또 사실이기도 하고.
제가 작년, 재작년에 이것 얘기했는데 또 이렇게, 어쨌든 18인승 버스 같은 케이스. 이렇게 1년 내에 한 번도 이용하지 않은 차가 또 발생하는 것은 좀 많이 유감입니다. 십몇 년 전하고 지금하고 조금 다른 지점은 그것인 것 같아요.
권두성 위원님은 지역구가 여기다 보니까, 이태원 일대의 갓길 주차들이 없어졌잖아요. 그러면서 상가 이용하시는 분들 주차를 아무래도 구청에서 많이 케어를 하다 보니 더 부족해진 것도 사실인 것 같고. 또 계속 계속 방문객들도 늘어나고 있고.
사실 이쪽 상권과 이 근방에 주차 대안이 없잖아요. 그러니 당연히 여기는 민원이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감안하고 구에서도 여러 고민들을 해서 이 앞에 신설 주차장도 생기고 이런 부분들이 있지만, 아마 계속 부족할 겁니다.
그러니 위원님들께서 계속 지적하는 부분들을 부서에서도 좀 유의 깊게 지켜보셨으면 좋겠고요. 대안을 좀 고민하셔서 상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