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윤정회 의원 발언

302회 제3본회의2025-12-04

윤정회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1만 30원입니다. 훨씬 좀 더 많이 받고 계시지요? 그런데 그에 비해 지금 결과물이 어느 정도로 나왔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열심히 하셨겠지만, 또 소통하고 이러시는 일이 쉽지는 않겠지만 어찌 됐든 저희 용산구에서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서 일을 해 주고 계시는 단 한 분인 건데 사실 그렇게 신규사업이 많이 발굴이 된 것도 아니고 이런 프로그램들을 보면 각 단지의 프로그램들이 그렇게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렇게 크게 다르지 않고 그렇게 크게 새롭지 않고, 그리고 그 현장을 가보면 참여율도 사실 거의 없고 그냥 직원들이 훨씬 많고. 과연 이랬을 때 ‘이분의 역할이 잘 수행되고 있는 것인가?’ 그리고 ‘이 역할이, 이 공동체 활성화 사업이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 것인가?’ 이게 나눠서 생각하면 안 되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분이 조금 더, 물론 열심히 해 주시고 계시겠지만 새로운 프로그램을 고민하시는 데도 좀 더 신중을 기해야 할 것 같고, 그걸 부서에서 조금 많이 서포트를 해 주셔야 될 것 같고. 내용을 보면 고궁, 박물관 문화탐방, 둘레길 탐방, 탁구, 스트레칭, 공원 걷기 이런 거예요.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