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오천진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탁상감정가가 160억 나왔는데, 제가 알기로는 그것이 수없는 사람들이 3년 동안 매매를 한다, 안 한다 하다가 최근에 대우조선해양건설에서 병원을 하려고 매입하려다가 수익성이 안 돼 가지고 취소를 했어요. 그래서 이것은 대기업 아니면 우리밖에 할 수 없는데. 알다시피 PF가 다 막혀 갖고 현금을 최하 160억을 가지고 와야지 그 땅을 살 수 있어요, 지금 PF가 전혀 안 되니까.
그동안 PF가 90% 될 때까지 이 땅이 안 팔린 땅이거든. 그런데 PF가 아예 막혀버렸어. 이것은 살 수가 없어, 일반 사람들이.
그래서 거기 산후조리원 위치는 제가 보기에는 좋아요. 왜냐하면 국제업무지구 바로 앞이고 또 큰길 앞에, 작은 길 앞에 공원도 있고 스마트 그것도 거기 설치하거든. 그래서 거기 위치가 좀 괜찮은데, 하여튼 땅은 잘 봤는데 절대 이 땅을 갖다가, 저한테 누구 통해서 전화가 왔어요.
구청에서 이 땅을 사주면 안 되냐고 전화가 왔더라고. 그래서 “우리는 거기 땅을 공시지가 아니면 살 수가 없다. 공시지가로 매매를 하려면 내가 연결을 시켜주겠다.”, 그 사람이 공시지가로 팔 수가 없지요, 그렇지요?
그래서 내가 괜히 오해 살 일 있어 가지고 저는 그런 것 개입을 안 하고 과장님한테 전화한 적도 없어,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