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함대건 의원 발언
그것을 감안한다고 하더라도 한두 군데는 활동빈도가 너무 적어요. 1년 동안 한두 건밖에 안 하신 분들이 좀 보이는데, 한두 번, 한두 달 정도밖에 안 하신 분들이 보이는데 좀 다양성 있게 하셨으면 좋겠고, 직원들, 구청이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서 소송을 한다는 취지의 내용처럼 보이지 않도록 그런 건들은, 저는 기획예산과에서 잘 컨트롤하고 있다고는 생각하는데 그래도 그럴 여지가 있는 내역들이 조금 보이니까 자문해 줄 때도 부서들 요청이라고 해서 전부 다 하지 마시고 잘 판단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 검토의견 좀 달아놓을게요.
좀 더 필요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지요? (의석에서 ○ 장정호 위원 – 위원장님이 다 정리를 하셔 가지고.)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기획예산담당관 소관 2026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부서 심사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36분 정회) (14시 50분 속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