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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장정호 의원 발언

302회 제3본회의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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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요. 알겠습니다, 과장님. 그게 작년부터 예산 심의할 때, 재작년 예산에 그것을 편성하고 작년에 예산 심의하고 그럴 때 우리가 공원녹지과 예산, 우리 행정지원과 예산, 그다음에 또 서울시 교부금까지 받아서 하는 그런 사업들이었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렇게 매칭적으로, 아니면 또 연합적으로 해야 되는 사업들이 처음에 계획했던 것보다는 조금씩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요. 달라질 수 있고 달라지면서 또 추가로 이렇게 공사하는 부분들이 이렇게 발생을 하고 그래요. 그래서 일단은 힐링정원이라든지 민원실 개선공사라든지 그게 빨리 준공이 돼서 주민들한테 더 편리하고 깨끗한 그런 민원실 개방을 했으면 좋겠다 싶고.

두 번째로는 힐링정원을 하면서 굉장히 많은 부분에 손을 대고 있어요. 기존에 있던, 기초적인 정원 자체를 갖다가 다 갈아엎었단 말이에요. 지금 우리가 예산을 심의하고 있는 이 시간에도 소리가 나요, 지금은 아니지만 아까 오전 같은 경우도.

이런 부분은 의회를 배려하는 측면에서도 공사하는 시간들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조금 더 시간 조절을 해서 운영을 했으면 좋겠다. 제일 중요한 내년 예산 심의를 하는데 계속 포크레인 소리, 아니면 드릴 소리가 나서 굉장히 업무에 지장들이 좀 많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했으면 좋겠고요.

또 이 정원 공사를 하면서 우리가 금년 예산에서 다 완벽하게 편성해서 쓰지를 못하고 또 내년에도 아까 존경하는 황금선 위원님이 말씀하신 실외계단 조성 공사라든지, 이게 힐링정원을 만들면서 그 정원을 만드는 과정에서 이러한 접근성들을 넓혀주기 위해서 또 이런 사업들을 현재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내년 예산을 제가 이렇게 찾아보면, 우리가 저 건물이 준공된 게 15년, 16년이 됐는데 지금까지 외부에 있는 간판이라든지, 우리 구청을 알릴 수 있는 홍보 간판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전혀 보완이 안 돼 있어요. 과거에는 구청 앞의 정원에 전광판도 있었어요.

그런데 몇 년 전에 다 철거를 했단 말이지요. 그런데도 보완을 할 그런 계획이 전혀 없는 것 같아요. 그러면 이렇게 청사 관리를 하고 계실 때, 또 힐링정원을 만들어내고 전체적인 것을 다 이렇게 갈아엎었을 때 외부에 있는 간판이라든지 우리 구청에 대한 안내 인포메이션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보수, 보완들이 좀 있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해 봤어요.

그런데 지금 예산서에는 전혀 잡혀 있지 않은데 시간이 없으니까 본 위원이 얘기했던 이 부분들을 검토를 한번 해 보시고 또 어떤 부분들이 우리 구청을 더 알리는 데 들어가는 비용들 추가가 있는지 그런 것도 한번 검토해서 저한테 제출을 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