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장정호 의원 발언
위원 축구는 A팀, B팀으로 나눴을 때는 11명씩 22명이 동시에 뛸 수 있으니까, 그리고 시간이 딱 정해져 있잖아요, 전ㆍ후반 25분씩 해서 합해서 50분 이렇게 뛰니까. 그러면 운동장 사용을 예상해서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지요. 그런데 파크 같은 경우에는 예를 들어서 4인 1조로 해서 그 라인을 다 돌다 보면, 18홀을 동시에 티오프(Tee Off)를 한다고 하더라도 그 팀들은 이미 정해져 있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들에 대한 것들이 조금 염려가 되는 부분이 있어요. 작년에 생활체육에서 제천으로 320명인가 이렇게 가서 골프대회를 한 번 하고 왔다고 하는 얘기를 제가 들은 것 같고, 또 운영도 굉장히 매끄럽게 잘했다는 이런 얘기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것은 생활체육 파크골프가 16개 동만 하는 게 아니라 또 골프 동호인들이 다 참석할 수 있는 것으로 어떻게 보면 이원화시켜서, 그러니까 하나의 골프대회이지만 양쪽에 있는 단체가 다 함께 참여를 할 수 있게끔 하다 보면 분명히 제한적으로 예선을 치른다든지 아니면 사전에 참여에 어떤 제한을 주게 되고 아마 이렇게 되다 보면 잡음이 나올 수 있는 소지가 분명히 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사전에, 행사의 액수는 적고 또 참여하는 사람들은 지금 많고 그러다 보면 분명히 불평불만이 나올 수 있으니까 사전에 한번 잘 의논해서 진행했으면 참 좋겠어요. 해 놓고 욕먹어서는 안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