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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황금선 의원 발언

303회 제1본회의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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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양주가 이제 타당성 연구용역에 들어갈 거잖아요. 본 위원의 생각은 그렇습니다. 복지가 보편적 복지가 있고 선택적 복지가 있잖아요.

용산구민 누구나 세금을 내는 데 있어서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어떤 체육공간을 하나 마련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우리가 어떻게 만들어야 되고, 계속사업이기 때문에 계속 인건비도 들어가고 관리비도 들어갈 것인데 이런 부분도 같이 잘하셔서. 그리고 본 위원의 기본 마인드는 그래요. ‘내가 안 하니까 너는 하지 마.’ 이런 마인드는 절대 아니에요.

어떤 누구라도 해서, 그게 용산구민이든 서울시민이든 대한민국 국민이든 간에 건강을 챙기는 거라면, 건강하다는 것은 결국은 그 가정이 건강하고 화목한 거잖아요. 아픈 사람 1명만 있어도 가정이 무너지잖아요. 그리고 또 건강하면 의료보험공단에 의료비도 덜 나갈 것이고.

그런데 우리가 해 놓고서는 후회하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급히 가는 것보다는 천천히 가면서, 다른 곳에 어떻게 돼 있는지 벤치마킹도 좀 해 보면서 ‘아, 저런 데는 저것이 있으니까 참 좋다.’, ‘이것은 좀 불필요할 것 같다.’, 그래서 공부를 많이 하시고 현장을 많이 다니셔야 돼요.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