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오천진 의원 발언

303회 제1본회의2026-01-19

오천진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아니, 몇 달 만에 이런 사고가 또 터졌어, 이게 말이 되느냐고. 그래서 지금 제가 계속 담당관실에 다시 물어보려고, 확인하려고 왔는데 서울시에서 감사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 강하게 얘기하라고.

옛날 것까지 싹 다 해서 깨끗이 청소하라고. 왜 그 사람들 때문에 우리 용산구의 이미지가 이렇게 흐려져야 돼? 그래서 제가 오늘 이 얘기를 했으니까 서울시 그쪽하고 협의해서 있는 그대로 하세요.

먼젓번 솜방망이처럼 해서 얼레벌레 해 가지고 그냥 체육회에서 자기네 끼리끼리 해 갖고 말이야, 깨끗이 청소해야지, 대충 해 주고 말이야. 거기 누구 들어가 있는지 내가 명단 다 가지고 있어, 그 사람들 다 끼리끼리야. 그렇기 때문에 지금 변화가 없는 거야.

이번에 거기 집행할 때, 회장님하고 할 때 전혀 조직하고 관련 없는 사람들 넣어 갖고, 변호사도 넣어서 깨끗하게 심의해 갖고 그분한테 징계 주세요. 괜히 그 사람들한테 맡기면 안 돼, 고양이한테 생선 맡기는 꼴이야. 제가 먼젓번에 징계내역 그 사람들 명단을 딱 보니까 다 그 사람들끼리 형님 동생 하는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징계가 되냐고. 그러니까 이런 일이 또 터지지. 그때 강하게 했으면 이런 일이 왜 터졌겠어?

앞으로 정말 용산구체육회 이렇게 시끄럽게 하면 감사담당관실이 책임져야 돼요. 서울시하고 확실히 얘기해서 이번에 강하게 해서 깨끗이 청소하시라고.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