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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오천진 의원 발언

303회 제1본회의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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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공무원들 갑질이 뭐냐 하면 발령받고 나서 위의 상사한테 스트레스받아서 직장을 그만두는 원인이 데이터에서 제일 높대요. 오천진 의원이, 내 능력이 여기서 이만큼인데 이것을 바라는 팀장이나 과장이 있으면 이분은 스트레스 받는 거야. 그래서 그런 얘기를 누가 하면 “시간은 간다.

위의 사람은 1년이면 발령 나니까 수시로 교체된다.”, 내가 그렇게 얘기를 했어. 내가 22년 영업을 하면서 수없이 많은 윗사람을 만났을 것 아니야. “시간이 해결해 준다.

그때만, 바뀌면 또 새로운 사람으로 바뀔 수 있으니까 자기가 평생 직장생활 하면서 좋은 사람만 만날 수 없다.” 내가 그런 얘기를 자주 하는데 아마 우리 구청도 그게 많을 거예요. 그래서 일의 퍼포먼스가, 자기 레벨이 여기까지인데 그 이상을 바라서 업무 스트레스를 줘 가지고 밤늦게 일시키고, 그게 갑질이거든. 그래서 이것은 인사권자가 그런 것 있으면 업무효율, 그 사람의 장점이 있어요.

누구나 사람이 다 장점이 있잖아. 장점에 맞는 업무를 시켜야지, 그분의 적성에 맞는 일을 시켜야지, 적성에 맞지 않는 일을 갖다가 시켜 놓고, 나쁘게 말해서 구렁텅이에 넣고 일을 주면 그분은 말도 못 하게 스트레스 받는다고. 그게 갑질이야, 업무 효율을 높이지 않고 강압적으로 일을 시키는 것.

이런 것을 우리 감사담당관에서 업무감사 그런 것을 하셔야 돼. 요새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이상한 짓 하는 사람 없어. 이게 감사야, 업무감사.

우리가 감사를 해서 그분의 적성을 최대로 활용해서 일을 시키는 것, 이게 중요한 감사라고. 그래서 올해는 우리 직원들 업무감사 이런 것을 많이 시키세요. 그래서 그런 것을 많이 해서 우리 직원들이 적성에 맞는 일을 최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그런 것을 적극적으로 감사를 해 줬으면 좋겠어.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