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윤정회 의원 발언
위원 네. 아닌 부분은 구청 관리부서하고 협의해서 같이 공유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 발달장애인 관련해서 내용이 나와 있는데요, 지난번에 제가 예결산 때도 한 번 제안은 드렸었던 건데, 발달장애인교육센터도 운영하시고 체육도 하시고 미술도 하시고 하는데 미술작업을 하는 작업실이 이제 생겼잖아요.
그래서 그 작업실에서 전시도 하고 이러는데 전시됐던 작품들을 우리 구에서 저작권 등록 같은 것을 해 드려서 우리 구가 쇼핑백이나 이런, 우리 구에서 만드는 용품들이 많잖아요. 텀블러든 쇼핑백이든 박스든 여러 가지 파우치든. 그래서 이런 곳에 적용을 할 수 있는지 검토를 같이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분들은 다른 장애인분들과는 조금 다르게 스스로 이렇게 발전 속도가 많이 더디시기 때문에 양육자나 이런 분들이 계시지 않는 상황이 됐을 때도 경제적으로 조금이라도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상황이 올 수 있도록 저희가 도움을 드려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까지 이런 부분들이 접근된 적은 없는 것 같은데, 없더라도 한번 고민은 해 볼 수 있는 부분인 것 같아서 같이 고민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