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오천진 의원 발언
위원 예를 들어서 내가 헬스장 저기로 들어왔는데 만약에 40 돼서 왔어. 21년 동안 헬스장 관리만 해? 그건 아닌 것 같아.
그러니까 그게 직업이 틀에 박혀있으면 안 되거든. 그래서 그런 업무를 갖다가 유동적으로 이동을 해 갖고 자기 적성에 맞게끔 일을 시키는 것도 괜찮아요. 어떻게 하다 보니까 헬스장 왔는데 하루 종일 아침부터 그것만 하면 그것도 업무가 그렇잖아, 그렇지요?
그래서 그런 사람이 또 주차관리도 한번 해 보고 이렇게 하다 보면 자기 적성에 맞는 일이 생길 수 있다고. 그래서 그런 인력을 진단해 갖고 정말 그분의 적성에 맞는 일을 함으로써 우리 시설관리공단이 일에 대한 퍼포먼스를, 최대 효과를 내는 게 인력ㆍ조직 운영하는 거거든요. 아마 그것도 제가 보니까 조직 내 이동을 해 갖고 근무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