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오천진 의원 발언
위원 그것도 여기하고 연구용역을 같이 하세요. 그러면 “우리가 용산 국제업무지구인데 외국인학교를 유치한다.” 이게 있기 때문에 우리가 국제화특구 지정을 해야 된다. 아시다시피 국제적으로 모든 외국인들이 제일 많이 사는 데가 용산구다, 그것에 포커스를 맞춰서 최대로 효과를 내서 이것 지정을 받아야 돼요.
그래야 우리 용산구가 교육에 특화되면 그나마 젊은이들이, 젊은 부부들이 떠나지 않는 요인이 이것 하나가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아까 얘기했지만 외국인학교 유치하는 것까지 번들링 서비스로 해서 그것을 같이 용역을 하라고. 그래서 우리는 “대사관도 용산에 제일 많다.
외국인도 25개 구에서 제일 많이 살고 계신다.” 이 효과로 해서 최대한 받아내야 돼. 이것은 정말 우리 용산 교육의 명운이 걸려 있는 지점이니까 우리 과장님이 정말 챙겨주세요,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