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오천진 의원 발언
위원 아, 그렇구나. 이게 우리 의원님한테도 왔어. 그래서 여기에 또 찔리는 게 있더라고. “국회의원들한테 보냈더니 말도 없고.” 그런 게 있는데, 하여튼 이런 것도 제가 보니까 참 안타까운 일이야.
그렇다고 우리가 이것을 형사 쪽으로 할 수 있는 권한도 없잖아. 이것 결국은 경찰서에 넘겨야 되는데, 민사로 가야 되는데 이분들은 “구청에서 하는 일이 이 정도밖에 안 되냐?”, 이 정도밖에 안 될 수밖에 없어. 우리가 어떻게 이것을 해.
그래서 사실 이런 건 사전에 예방하면 좋은데 하여튼 앞으로……. 우리 민방위팀장님 오셨지요? 아, 민방위가 아니라 이분들, 이분들을 관리하시는 것 아니야? (직원석에서 ○민방위팀장 윤인재 - 저희 소관이 아닙니다.
거기는 병무청에서 직접 소관을 합니다. 저희 구청에서 배치를 하는 게 아니고요. 병무청에서? (직원석에서 ○민방위팀장 윤인재 - 네, 그렇습니다.
저희 손에 미칠 수 없는, 시설관리공단은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