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오천진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제가 인사 관련 어제 감사담당관한테도 얘기했는데, 총무과에서 중요한 업무가 우리 직원들 인사 정말 잘하셔야 돼. 나는 승급, 승진 인사가 아니라 우리 직원들이 일하는 데 있어서 직성에 맞지 않는 일을 해서 스트레스받는 것, 여기 딱 나왔네. 조기퇴직이나 휴직을 하면, 우리 보통 휴직 가면 애 케어하기 위해서 휴직하는 것도 많지만 그런 것도 없이 갑자기 휴직하거나 조기퇴직 하는 애들은 분명히 그 사람한테 업무 스트레스가 있는 거야, 거의 99%가.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아마 우리 과장님께서 업무하면서 자기 업무, 내가 항상 얘기해. 적성에 맞지 않는 업무를 하다 보면 스트레스받는 거거든. 그래서 그 적성에 맞지 않는 업무를 하고 있는데 거기에다가 윗 상사분에 대한 스트레스, 그러면 자기가 무능력하게 그러다 보니까, 스트레스받다 보니까, 정신적 고통받고 하다 보니까 무급 휴직 내고 하다 보면 퇴직까지 하고, 이게 연동이 되는 거거든.
그래서 6개월마다 이게 바뀌는 것은 좋은데 우리 과장님께서 업무 프로세스보다는 직원들은 바로바로 해서 적성에 맞게끔 적재적소에 인사발령을 내야 돼요. 그게 정말 중요한 거야, 사회생활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