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황금선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24페이지 보실까요? ‘일하기 좋은 직장 만들기’ 프로그램 봤더니 건강은 4개가 있고 소통은 3개고 힐링이 하나예요. 건강이 제일 중요하지요.
그런데 소통도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해서 했으면 좋겠다 싶어서 다른 데를 찾아봤더니 관악구는 ‘공감토크’, 성동구에는 ‘공감&소통데이’ 해서 2025년 휴(休) 프로그램, 또 경기도는 ‘타운홀 미팅(공동체의 자유토론방식)’ 이런 것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용산구도 당장은 아니더라도 그런 부분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저도 청년 아들이 둘 있는데요. “엄마 때는 말이야, 나 때는 말이야.” 이런 말 하면 안 되더라고요.
그게 세대 간의 격차가 너무 크다 보니까 어려운 부분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 해 주셨으면 더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공무원분들이 행복해야 우리 구민들도 행복할 것 같아요.
그래서 정말 행정지원국에서는 전체적인 용산구를 이끌어가는 핵심부서잖아요, 여기 행정지원과가. 그래서 그런 부분, 소프트웨어적인 것, 하드웨어적인 것 이런 것 다 같이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과장님께 언제든지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