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전인수 의원 발언
위원 정부 뜻대로 자영업자들한테 돈이 가는 게 아니라 엉뚱한 데에 쓰이고 있어요. 먼저도 메스컴에도 나왔지만 다른 용도로 지금 많이 사용하고 있어 가지고 정말로 지금 자영업자들 자살하는 거 종종 나오죠? 얼마나 고통스러웠으면 자살하고 자기 집 전세 빼 가지고 직원들 봉급 주고 자살 하겠습니까?
앞으로는 정말로 어려운 자영업자들한테 이런 게 다 좀 지원될 수 있도록 지금 이렇게 자영업자한테 지원해 가지고는 조금 나쁘게 표현해서 조족지혈이에요. 새발의 피예요, 이렇게 지원하는 것은. 정말로 자영업자들 코로나로 인해서 피해 받는 그런 자영업자들한테 전폭적으로 지원될 수 있는 그런 대책을 강구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지금 매스컴에서 보니까 국민 88%가 아니라 이의신청 하고 큰소리치면 지금 더 지원해 준다고 그래요. 그래서 지금 90% 가고 또 추가 예산이 한 3,000억 정도 지금 추가 예산이 든다고 그러는데 우리 강남구에서는 더 지원을 안 해도 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