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대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해서 복지 쪽으로 문을 두드리다가 문이 높다 보면 예를 들어서 좀 우울증이 온다든가 또 정신과를 많이 다니고 이런 쪽이 많이 있는데 그러한 부분에 사전에 구에서 발굴을 하지 못하면 사고가 일어나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사실은 보도가 안되는 사고도 많이 일어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한 부분을 복지 쪽에서는 많이 역점을 두셔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지금은 코로나 시기에 워낙 많이, 사람들이 많이 다니지 않고 또 그러기 때문에 조금 사고가 많이 없는 걸로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마는 저는, 제가 1인 가구 고독사에 대한 사고나 이런 것은 강남에 있는 정신과 쪽이나 이런 쪽에도 치유를 하러 다니는 초기에 사람들도 많이 발굴하는 것이 한 일종의 발굴하는 방법이다.
이런 이야기를 제가 팁으로 드리고 싶고요. 국장님이 우리 국장으로 오신 지가 얼마나 되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