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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5분자유발언

김진홍 의원 5분자유발언

298회 제1복지도시위원회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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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발의자 김진홍의원입니다. 사실 저는 오늘 대표 발의하게 된 것은 이런 제명의 변경에 따라서 이를 현행화하고자 제가 이 발의를 하게 된 거고요. 오늘 말씀해 주신 부분은 또 다음 기회에 내용을 아까 이재진위원님, 김광심위원님, 복진경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을 그 내용을 더 알차게 우리 강남구에 맞게 현실에 맞게 해서 제가 관심을 가지고 이 부분을 내용은 개정을 하겠습니다.

사실 발의자인 저도 사실은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왜 주택과 아파트의 가격차이가 나느냐, 물론 여러 가지 환금성도 있지만 사실 주택에 살아보면 굉장히 생활소음 제가 잠깐 적어봤는데요 이동 판매차량, 야채, 과일 정말 시끄럽습니다. 그리고 요즈음 보면 가전제품 전화번호까지 띄엄띄엄 불러서 굉장히 데시벨이 높아요. 주택에 살아보면 압니다.

여름에 어떻게 문 열어 놓고 살면 아파트에 사는 분들은 이해를 하지 못할 거예요. 왔던 차가 사과 파는 차가 좀 전에 왔다 갔는데 또 다른 사람이 와서 똑같은 거를 하고 그 데시벨 기준이 없어요. 있습니다, 있기는.

그다음에 배달오토바이, 그다음에 택배 차, 택배 하러 가는 사이에 전부 공회전합니다. 그래서 나는 여기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이 많아요. 그래서 어제 같은 경우에도 제가 보면 우리 청소행정과에서 제가 몇 번 기사한테 얘기는 했어요.

오늘은 내가 우리 청소행정과장한테 얘기를 하려고 하는데 이 주택가에 보면 일단 어느 골목에 집하를 합니다, 집하를. 리어카를 끌고 가서 해서 적당한 자리에 집하를 하면 거기에서 분류하고 청소차에 적재하는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그런데 그걸 계속 틀어놓고 한단 말입니다, 그 큰 차가.

그러면 바로 옆에 있는 주택은 정말 시끄러워요. 그런 부분들 여기 과장님과 국장님 와계시지만 제가 발의자로서 제가 그런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제가 또 하나를 제안을 드리면 사실 이 부분은 지금 배달오토바이라든가 택배 차를 전기차로 하는 거를 제가 알기로는 정순균 구청장의 선거공약에 들어가 있다고 기억을 하고 있거든요, 지원을 해서 우리 관내에. 그리고 제가 하나 실질적으로 생활하면서 느낀 것은 주택가에 요즈음 보면 말입니다. 5층짜리 다가구주택이 경쟁적으로 지어집니다.

일원동 같은 경우에도 수십 군데가 지금 공사 중에 있어요. 하나 끝나면 또 하나 옆에 또 하고 또 소리 나고 1년내내 드릴 소리에다가 정말 살아보면 그런 문제들이 있는데, 그래서 제가 생각해 낸 것은 건축과에서 허가를 내줄 때 그 반경 50m 내에 건축은 동시에 시작해서 동시에 끝날 수 있도록 건축허가를 내주는 것도 방법이 아닌가. 일주일 단위로 한 달 단위로 시작하고 끝나고 시작하고 1년내내 소음이라는 거예요, 소음.

그래서 건축허가를 내줄 때 일원1동 같은 경우에는 반경 50m 내에는 허가를 내주면서 공사착공을 동시에 해서 시끄러울 때 한 번에 시끄러운 게 좋지 하나 끝나면 또 시끄럽고 하나 끝나면 그런 부분들은 저도 건축과에 제안을 하겠지만 아이디어를 내서 해야 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아닌가 저는 그런 생각을 해 보고요. 아무튼 오늘 위원님들 저는 오늘 제명이 바뀐 것에 대해서만 했는데 오늘 위원님들 지적하고 하신 부분은 또 보완을 해서 또 한번 개정을 해서 발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