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홍 의원 발언
위원 그렇잖아요. 그렇다고 직원들 인센티브 주는 것도 아니잖아요? 급여에서.
그렇다면 잘 기획예산과장님이 이걸 정책적으로 어떻게 세 군데 출자출연기관에 대해서 어떻게 운영을 해야 될 것인가? 그다음에 우리 동료위원님이 얘기하는 임금, 다 정년까지 보장되는데 임금이 다 보존이 돼야 되는 부분에서 장기적으로 우리가 인건비에 대해서도 장기적으로 봐야 됩니다. 그래서 어떤 경우에는 직영을 하는 것이 낫고 어떤 경우에서는 위탁을 주는 게 낫다는 거예요.
장기적인, 정책적인 측면에서 말씀드리면. 그 부분을 좀 고민하셔야 되겠고요. 마지막으로 우리 오셨으니까 본부장님 그거는 바로 오늘 오후에 가서라도 잘, 또 어떤 뭡니까?
예고기간을 줘가지고 그다음에 주민들도 또 헷갈리면 안 되잖아요. 맨날 일요일날 쉬다가 또 월요일날 쉬면 안 되니까 그 직원들하고 이런 상의를 해서 주민 위주로 체육관을, 사설도 아니잖아요, 사설도 일요일날, 토요일날 안 쉬어요. 오히려 더 여유 있게 운동할 수 있는 거니까 그런 부분을 검토하고 꼭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