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홍 의원 발언
위원 그건 당연한 말씀이시고요. 교육지원과에서 하든 공단에서 하든 복지재단에서 하든 평생학습사는 당연히 채용이 돼야 되는 거잖아요. 누가 하든 간에.
이외에 직원들은 우리 공단 직원으로, 정규직 공단 직원으로 채용을 하게 되면 정년이 보장이 돼야 되고 임금도 사실 상당히 굉장히 높습니다, 공단 직원들이. 신이 내린 직장이라고도 하죠, 정부의 기관들도. 지금 공무원보다 내가 더 높은 걸로 보여요.
그래서 이렇게 정규, 공단의 정규 직원을 이렇게 자꾸 증원해 나가는 것이 과거에 다 우리 강남구에 다 그게 다 짐이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효율적을 따지기 위해서는 또 전문성을 보기 위해서라도 두 가지를 다,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서라도 전문 교육기관 또는 위탁을 주는 거예요. 왜, 3년마다 계약을 다시 할 수 있고 정년 보장의 어떤 부담도 없기 때문에.
그런데 우리가 공단이 직접 이렇게 채용을 해서 시작하면 이게 다 나중에 우리 구민들의 짐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경우에 따라서는 구청으로부터 공단이 위탁을 받았더라도 또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기관에 재위탁도 할 수 있다, 저는 그렇게 보는 부분을 얘기하는 겁니다. 과장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