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세준 의원 발언
위원 지금 한동안 코로나19로 인해서 많은 분들이 참여를 못하고 그러고 있는 건 알고 있는데 지금 연령대별로 다양하게 관리하는 것도 그건 좋은 취지라고 보여져요. 그런데 전에도 한번 말씀드렸지만 어르신들까지 포함을 하게 되면 1인 가구니까 고독사 예방을 위해서 어르신들을 관리하는 다른 부서가 또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중복사업이 될 경우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계속 살펴보셔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1인 가구 커뮤니티센터의 취지가 한 번 말씀을 드렸지만 1인 가구 커뮤니티센터는 혼자사시는 분들 그중에서도 위험군들, 고독사 할 위험성 있는 분들을 그런 고립된 데서 밖으로 나오게끔 해서 사회에 적응하게끔 만들고 그리고 나서 단체생활로 돌아가게끔 해 주는 게 취지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이 커뮤니티센터의 운영하는 상태를 계속 지켜보고 제가 프로그램이라든지 그런 걸 보면 하다못해 커뮤니티센터에 가서 전시돼 있는 책을 보더라도 혼자 살아남는 법, 혼자 잘 사는 법, 혼자 어떻게 해야 되는 것 다 그런 겁니다.
저희는 그런 분들을 데리고 와서 사회에 적응하게끔 훈련을 시켜서 사회에 나가게끔 만드는 게 저희의 목적인데 그냥 혼자 지금도 혼자 살고 있으니 혼자 앞으로도 잘 살아라 라는 것처럼 보여져요. 그러니까 이 취지 저희가 애초에 최초에 1인 가구 커뮤니티센터의 목적을 두고 한 것을 다시 한번 되새겨서 그쪽 방향으로 좀 정책을 짰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얼마 전에 커뮤니티센터 갔더니 팀장이 바뀌었더라고요.
센터장이지요? 센터장님이 바뀌셨던데 그 센터장님이 바뀌는 것에 대해서 저희는 전혀 얘기를 듣지를 못했어요.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갑자기 갔더니 센터장님이 갑자기 바뀌어 있더라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여쭤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