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민 의원 발언

299회 제복지도시위원회2021-11-24

이재민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어쨌든 이게 왜 그런지 좀 더 활발하게 더 많은 사람이 참여하면 좋겠다라는 그런 아쉬움이 있어서 본위원이 작년 행감 때도 아마 이 불법전단지가 너무 기승을 부리고 정말 낯 뜨거워서 다닐 수가 없어서 한번 행감 때 얘기를 했는데 올해도, 그 이후에 도시계획과에서 아마 신경을 많이 쓰셔서 또 특사경도 이렇게 같이 활동을 하셔서 그동안에는 괜찮았어요. 그런데 올 11월 초부터 다시 극성을 부리기 시작했어요. 화면 좀 한번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넘겨줘 보세요. 땅바닥에 굉장히 많은 불법전단지가 뿌려져 있죠. 다음 화면 좀 보여주세요.

안 넘어가요? 화면 안 넘어가요? 왜 그러지?

지금 보셨겠지만 지금 이렇게 보면 제가 퇴근하다가 저녁에 한 8시부터 9시 사이에 보면 하여튼 길이 말도 못해요. 여기가 삼성동 음식문화 특화거리하고 대치2동에 거기도 음식문화 특화거리나 마찬가지죠. 근처에 진선여고가 있어요.

그래서 학생들도 많이 다니고 하는데, 지금 그다음 또 있을 텐데. 이런 전단지, 제가 오늘 가지고 왔는데 이런 전단지가 말도 못하게 많이 이렇게 뿌려져 있어요. 이런 전단지가 아주 그냥 무더기로 거리에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11월 초부터 이렇게 극성을 부리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제가 감사자료를 보면서 보니까 각 동에서 이것을 할 수가, 이것도 이분들이 지금 이거를 할 수 있는 게 아닌가. 수거보상제를 실시를 하면 더 줄어들지 않겠는가.

물론 제가 너무 잘 알아요. 오토바이 타고 뿌리고 도망가고 하는 것을 너무 잘 아는데 그렇다고 이것을 계속 이렇게 할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이것에 대한 어떻게 하실 건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