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실적을 묻는 게 아니고 계획이 어떤 계획이 있었는지 그전에 어떤 사례가 있었는지 듣고 싶었고요. 없으면 앞으로 어떤 계획을 세워서 현장에 뛰어다니라는 게 아니라 그래도 우리가 탁상머리에 앉아서 어떤 연구는 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코퍼레이션이 있나 싶어서 제가 여쭤봤는데 내년에는 이런 계획도 세워서 그냥 순식간에 여기가 체납이 됐으니까 공매딱지 붙이고 이런 게 아니라 계도하는 방향, 세원 발굴은 어떻게 하는지 두 가지 포인트에서 부탁을 드리려고 말씀을 드렸었거든요.
마지막으로 과장님을 사실 칭찬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뒤집어져서 제가 말이 꼬였는데요. 어쨌든 체납 징수율 높인 건 굉장히 칭찬하고 싶어요.
피 말리는 민원인한테 경제활동도 못 하는데 그거를 막음으로서 경제활동도 못 하고 한 거를 저는 우수 사례라고 해서 사실 칭찬하고 싶어서 그거를 끌어내려는데 이렇게 꼬였습니다. 어쨌든 결론은 칭찬입니다. 그런데 대답은 미미했습니다.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