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요. 공모해 가지고 당선된 네이밍이면 미미위 홍보하듯이 제대로 이게 스타트트랙에서 폼나게 하든지, 이게 아무리 도로과인지 누가 현수막을 한지는 모르겠지만 이것도 우리 과장님의 권한이에요. 내가 이 자리에 걸어, 내 이름 이거 써, 하면 그건 과장님 나름대로의 권위입니다.
그래서 그 권위를 좀 지켜주시기 바라고요.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무슨 다 이렇게 일을 보니까 참 열심히 하시려고 한 노력과 또 발품은 많이 파셨는데요.
이렇게 생각해요. 기본적인 일자리창출은 뭐 한 거지라는 솔직히, 그런 생각이 듭니다. 여태까지 그냥 내려온 거 이 사업이니까 이거 떠맡아서 이거 하고, 이거 하고 그래서는 좀 문제가 있는 거 같아서 과장님이 앞으로 좀 비전을 가졌으면 좋겠고요.
가장 쉬운 선례로 청년들이 구청의 일자리가 단기일자리가 굉장히 많았던 거 같습니다. 그런데 거기 사이트 들어가려면 굉장히 찾기 힘들다는 거죠. 그런데 혹시 상공회의소에서 등록된 업소가 몇 개나 되는지 아세요?
중소기업 업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