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스타트트랙이라고 했으면 저기에 안 보여서 그러는데 스타트트랙으로 가야 되는데 한쪽에 현수막은요. 이게 창업가 거리예요. 창업가, 그러니까 이게 강남구의 정체성을 우리가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이게 트랙이면 한 트랙으로 가자는 거죠. 스타트트랙이면 스타트트랙, 청년창업거리면 창업거리, 알기 쉽게 같은 거를 소화할 수 있는 거리가 있는데 굳이 스타트트랙 저 조형물 만들어서 스타트트랙이라고 하면 우리 강남구민이 알겠습니까? 차라리 알기 쉽게 창업가거리가 낫다라는 거죠.
두 번째, 지금 저거를 보시면 굉장히 보도가 넓어요. 아마 이게 도로를 확장시킴으로써 저렇게 벌어진 거 같아요. 저거 빨리 제 자리에 놓으시고요.
지금 스타트트랙이라고 하는 구조물 있고 저기 까만 간판에 또 스타트트랙이에요. 저거 보이지도 않는 스타트트랙, 스타타트랙 거기에다 가면 스타트트랙? 이건 좀 말이 안 맞아서 저거요 도로에 방해됩니다.
좀 치워달라고 부탁을 하시고요. 하나로 가자고요. 아니면 창업가거리에서 신네임 스타트트랙 하든지 창업가가 더 좋은데 굳이 스타트트랙을 만들어서 또 구조물 1억 더 넣어가지고 또 옮겨야 되면 또 예산을 들여야 되고 또 이건 뭐지 저건 뭐지 이게 바로 정체성을 못 찾는다는 거죠.
그래서 과장님 오셨으니까 이 언어부터 이걸 정말 활용하려면 어떻게 할 건지 한번 고민을 하셔서 여기를 스타트트랙이면 왜 그런지를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셔서 이 길은 정말 창업가만이 청년들이 와서 활성화할 수 있는 거리다, 이렇게 좀 해주십사 하고 제가 사진을 띄워 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