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그거 공부하셨어요? 지금 여기 내용을 보면요. 추진배경에는요. 4차산업에 맞춰서, 코로나19에 맞춰서 무역, 현대차 GBC, 여기가 노인일자리입니까?
과장님, 이거는 굉장히 열정적으로 공부를 하셔서 이 정도 수립은 용역이 뭔지, 앞으로 나아갈 비전은 뭔지, 이거는 갖고 있지 않나 싶어서 질의를 하는 건데 갑자기 노인일자리, 여성일자리, 이게 4차 산업혁명하고 맞습니까? 그리고 각 부서에 이거는 전달사항이 아니죠. 오로지 일자리정책과에서 청년사업을 위해 뭘 할 건가 비전을 갖고 있어야 되는 거라는 생각인데 지금 제가 전체적으로 봤어요.
굉장히 열심히 뭔가 나름대로 열심히 하는데 이 그림은요 구조적인 거지 실질적인 게 없다라는 평을 하고 싶습니다. 과장님 오셔서 앞으로 더 비전적으로 열심히 한다고 해서 물론 과장 책임은 아니지만 이건 각 과마다 시스템으로 가야 돼요. 이게 과장이 바뀌었다고 해서 이 주어진 일에 그때그때 다가가는 게 아니라 어떤 큰 시스템을 만들어가지고 거기에 가야 되는데 이게 용역이 나왔는데 과장이 오자마자 이 용역을 보고 뭘 할 건지, 비전은 뭘까인지를 가지고 계셔야 되는데 갑자기 노인, 여성 이거 전혀 상관이 없는 거고 각 부서에 왜 가냐는 거죠.
그리고 본위원이 알기로는 구정연구단이 있습니다. 이런 거는 구정연구단이랑 협업을 해서 내가 알기로는 정확한 제목은 모르겠는데 일자리에 대해서 굉장히 구정연구단도 많이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거는 구정연구단에 넘기시든지 따로 예산을 주지 말고 거기에서 연구를 해서 내 거를 하든지 이래야 되는데 구정연구단 따로 여기 연구단 따로 하면 안 된다는 거죠. 그래서 과장님, 혹시 못 모셨다면 다시 한번 살펴가지고 이제 방향을 어떻게 세우겠다, 이게 용역 나왔다는 말이에요.
사실 이 용역은 우리 과장님이 충분히 할 수 있는 기술적인 용역인데 또 예산을 다른 사람한테 누구를 줬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해서 이거를 내 거로 소화 안 시키고 2,000만원 주민들이 이게 피 같은 돈인데, 세금인데 좀 이게 불합리하지 않나 싶어가지고 제가 질책 아닌, 사실 이 자리에는 격려를 해야 되는데 아까 말씀을 참 잘못 하셔서 화가 나서 그렇습니다. 이해해 주시고요. 또 하나요, 화면 좀 틀어주실래요?
지금 아마 구청장 공약사업으로 스타트업 생태계조성 하느라고 보니까 1차로 한 게 네이밍 및 조형물 설치를 한 거예요. 맞죠? 과장님 오시기 전에 한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