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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진 의원 발언

299회 제복지도시위원회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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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개방 안 되고 있습니다. 개방하고 있는 곳은 강남구청, 강남구 도시관리공단, 보건소, 보건소는 지금 코로나로 해서 다 막아놨지요. 각 동 주민센터 개방 주차장들은 어떻게 되고 있어요.

밤 10시 되면 다 문 잠급니다. 차 빼라고 난리입니다. 우리부터 스스로 모범을 보여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실행에는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따르겠지요. 그 실행의 문제점을 극복하고 그래서 주민들의 주차난을 해소를 해줘야 되는 게 우리의 의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나 덧붙여서 말씀드릴게요.

노상, 노외주차장에 무인화 시스템이 많이 됐어요. 그런데 노상, 노외주차장의 무인화로 인해서 부정적 효과, 좀 이용에 불편한 효과가 생겼습니다. 뭐가 생겼을까요? 24시간 요금부과 체계로 바뀌었어요.

유인 시스템이었을 때는 밤 7시 이후는 무료입니다. 그래서 골목길에 퇴근해서 골목길에 불법 주차하던 차들을 노상이나 노외주차장에 안전하게 주차를 할 수 있었는데 이 차들이 어디 갈 곳이 없어요. 전부 다 불법주차가 돼버린 겁니다.

왜 유인 시스템과 무인 시스템에서 바뀌었을 때 주차요금의 부과 방식이 바뀌어버려서 그게 고스란히 주민들의 피해로 가야 되느냐 이거지요. 그 부분 다시 유인 시스템이 됐을 때처럼 퇴근 이후 일정 시간 8시나 9시 이후에 무인화해서 그러니까 무료화해서 밤에 골목길에 불법 주차를 하고 마음 졸이는 그런 생활보다는 안전하게 대놓고 밤에 무슨 일이 생겨서 소방차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그런 거리를 좀 만들어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