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위원 그때 한꺼번에 하실 때 좀 넉넉하게 하셨어야지 이게 또 다른 400만원 예산안이 들어간 거 저희는 1돈, 저기 1푼, 2푼이 아깝습니다. 그래서 이런 거는 처음부터 설계를 잘 했어야 될 것 같고요. 두 번째 보면 강남 영상 콘텐츠 제작, 콘텐츠 제작은 이것은 어디 부서에서나 있을 수 있는데 이거는 꼭 뉴디자인과에서 해야 합니까?
강남, 우리 정책홍보팀에서도, 그 과에서도 계속 영상 뿌리고 여러 가지를 해요. 이걸 한 팀에서 또 스마트에서 보면 또 앱도 하는데 우리 또 뉴디자인과에서는 또 앱을 해요. 왜 이렇게 양 사방에서 하는지 모르겠어요?
물론 이제 콘텐츠는 틀리겠지만 아니 앱 하는 개발팀에다 넘겨가지고 우리 이런 아이디어가 있으니까 여기서 하고, 아니 그거 협업을 해야지 나는 나대로 너는 너대로 하면 또 보면 앱 가격도 다 천차만별인 거죠. 그래서 이거는 우리 과장님 하실 말씀이 있겠지만 이건 좀 아니라고 해서 이제 업무 분담을 제대로 이제 이 정도 되면 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홍보팀은 홍보팀대로 콘텐츠 제작 해서 또 해외 나가서 또 홍보한다 하고 또 우리 강남구에 미미위 또 홍보하고 싶은 마음이 있겠죠.
그러면 그게 한 팀에서 이루어져야지 효율적이고 가격도 조절이 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여러 가지 이중에서 다른 위원님들이 하실 말씀이 많아서 하나만 더 지적하려고 합니다. 36쪽에 21번 여가콕 빅데이터 분석 및 운영 용역을 보면 구민 행복도 제고 및 도출된 데이터를 통해 문화 관련 정책 및 행복정책에 연계 이렇게 나와요.
그런데 37쪽에 보면 구민 행복도 조사 용역을 보면 이것도 구민 행복도예요. 결론은 무슨 여가를 만들어내는 거겠지만 이거 가지고 어떤 결과를 도출을 하셨는지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