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권 의원 발언
위원 김영권위원입니다. 우리 민원여권과 과장님을 비롯해서 직원들 정말 민원처리 하느라고 가장 수고가 많은 부서입니다. 작년에도 그 행감 때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가장 우리 강남의 얼굴입니다.
그다음에 또 직원이 지금 현재 보니까 42명으로 되어 있는데 직원도 가장 많고 민원도 가장 많고 그런 부서입니다. 하여간 수고들이 너무나 많으십니다. 그런데 거기 작년에도 제가 행감 때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민원여권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본관 1층에 대법원이라고 돼 있어 가지고 무인민원발급기가 2대가 설치되어 있는데 지금 모든 무인민원발급기라든가 모든 토너라든가 모든 것은 우리 강남구 예산으로 이렇게 사용하고 있는데 이제 법원에서 지원해 주는 것은 용지만 지원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1대당 약 하루에 100만원씩 그 수수료가 이렇게 징수가 되고 있고 2대니까 하루에 200만원 해서 5일이면 1,000만원, 한 달에 월 약 4,000만원씩 이렇게 수수료가 징수가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민원여권과장님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