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전인수 의원 발언
위원 전인수위원입니다. 교육지원과장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우리나라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청소년교육을 위해서 한 해 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강남구민 학부모를 대표한다고 하면 좀 과장인데 논현동, 신사동 학부모를 대표해서 제가 감사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청소년들 안전을 위해서 등하교 및 또 학교 안전을 위해서 봉사하는 학교 보안관 운영지원이 너무 미약한 것 같습니다. 그나마 코로나로 인해서 불용이 62.1%나 됐는데 정말 너무 아쉽습니다.
우리 논현동 논현초등학교를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겠는데요. 지금 지원이 약하니까 자꾸 슬럼화되는 것 같습니다. 그나마 봉사하시던 분들도 젊은 사람은 자꾸 생업을 위해서 떠나가고 나이 드신 분들이 하는데 그나마 보안관 자원봉사 이렇게 하시고 그러면 끝나고 이렇게 식사라도 할 수 있는 그런 최소한의 운영비는 해 드려야 되는데 그런 운영지원도 하나도 없고 그러니까 봉사하고 자기 시간 뺏겨서 하고 너무 운영이 미약하니까 지금 자꾸 없어지려고 그러는 것 같아요, 학교 보안관이.
앞으로 우리 교육지원과장님, 전체 지금 우리 강남구에 몇 군데 학교에 몇 명 보안관이 자원봉사하고 있는지 자료 혹시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