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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진 의원 발언

299회 제복지도시위원회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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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무튼 예산이 들어가더라도 유리알 비드 비율을 높인 5종으로 하든 어떤 아니면 표지병을 설치해서 차선표시가 영구적으로 보이게 하든 그래서 내년에는 이런 주민들의 시각이 차선확보가 확실히 될 수 있도록 조치를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더군다나 강남구는 빛의 거리를 완전히 만들어서 빛과 도로의 반사되는 빛 때문에 더 안 보여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 조금 더 심각한 의식을 갖고서 제출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이재민위원께서 보도 관련 질의를 많이 하셨습니다. 본위원도 보도 관련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서울시는 2012년 5월부터 도시안전실 주관으로 걷기 편한 행복거리 만들기 추진 계획에 의해서 보행자 중심의 거리를 조성하기 위하여 보도 60년 관행에 마침표를 찍겠습니다 라는 당시 시장의 방침서를 만들어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시장이 보도블록 관리개선 방안의 마련에 관하여 시장 지시사항이 100번을 했고. 보도블록 커뮤니티 맵핑 구축에 대하여 122번, 보행자 친화거리 조성에 대하여 시장 지시사항이 24번을 했고 빗물 스며드는 보도 마련에 대해 시장 지시사항이 10번을 할 정도로 보도의 중요성에 대해서 강조를 해 왔습니다. 자, 그러면 강남구는 어떻게 하고 있을까요?

강남구 보도 환경을 보면 우리 강남구는 보도에 너무 조형물들을 너무 많이 놓았어요. 도로관리과에서 타 과에서 보도 조성을 위해서 조형물 설치 의뢰가 들어오면 협조 요청이 들어왔을 때 보도를 통행하는 시민의 안전, 주민의 안전을 위해서 조형물에 반대를 해 온 사실이 있는지, 지금 청와대에 명품거리 만들기 위해서 옛날에 무슨 아이돌 인형들 만들어 놨고 지금은 청담사거리 한번 띄워 보실래요? 청담사거리.

도시관리 거 말고 다 지웠어요? 청담사거리 거. 청담사거리에 보면 무슨 횡단보도 바로 앞에다가 빛이 나오는 무슨 이상한 것을 만들어 놨어요.

도대체 그게 뭘 하기 위해서 했는지? 도로관리과에서는 그것을 조형물을 설치해서 점자블록이 우회를 하고 있어요. 과연 이게 주민의 편리를 위해서 있는 것인지 아니면 조형물 청장의 실적, 실적을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것인지 그런 주민의 안전이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는 도로 조형물에 대해서는, 이겁니다.

점자블록 보이시죠? 뒤로 돌아가 있어요. 점자블록이 이 조형물에서 점자블록이 뒤로 이렇게 우회를 해야 되는 불편한 사항이 발생하고 있는 거죠.

이런 시설물의 요청이 들어오면 도로관리과에서 과감하게 반대를 좀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